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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만의 독점적 ‘포 핸즈’ 디너 개최

포시즌스 호텔 서울, 미쉐린 스타 2인 셰프의 화려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여  
July 8, 2021,
Seoul, Korea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다가오는 8월 2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포시즌스 호텔 광저우와 함께 특별 '포 핸즈(Four Hands)' 디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여름, 광동 요리의 역사를 더불어 창의적인 감각을 가진 두 명의 세계적인 셰프는 총 60 년간의 경력으로 화려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5년 연속 미쉐린 스타를 유지하고 있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중식당 ‘유유안’에서 준비될 8코스 식사를 통해 중국 동남부의 풍미 가득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포 핸즈’ 디너는 2018년부터 미쉐린 스타를 받아온 포시즌스 호텔 광저우의 중식당 ‘유유힌’의 총괄 셰프 마이 지 시옹 (Mai Zhi Xiong)과 ‘유유안’의 총괄 셰프 쿠 콱 파이(Koo Kwok Fai)가 함께 협업하여 각각 4개의 정교한 코스 요리를 만들 예정이다.

게스트 셰프인 마이 지 시옹은 중국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30 년 동안 쌓아온 기술과 더불어 고전적 광동식 요리를 재창조하는 재능 그리고 현대적인 안목을 통해 시대를 초월한 요리 발전에 기여해왔다. 광동성의 온화한 아열대 기후에서 자란 신선한 재료는 풍부한 시즈닝과 예술적인 표현이 깃든 '곰보버섯과 전복을 곁들인 이중으로 삶은 바다 고동'과 같은 독특한 요리로 더욱 맛을 돋군다.

마이 셰프와 함께 하는 쿠 콱 파이 셰프는 상하이에 위치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인 임페리얼 트레져 (Imperial Treasure)를 포함해 아시아 전역에서 30 년간의 경력과 요리 기술 및 그의 현지 요리 원칙에 대한 헌신적인 전문 지식을 결합한다. 창의적인 재능으로 유명한 쿠 셰프는 찐 빵, 블랙 트러플 및 금가루를 곁들인 얇게 썬 베이징 덕'과 같은 시각과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요리를 선보인다.

식음료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세바스찬 갠리(Sebastien Ganry) 이사는 “이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미쉐린 스타를 받은 두 셰프의 재능을 결합하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두 셰프 모두가 진귀한 요리를 만들고 협업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던 만큼 이러한 예술성은 영감과 행복감을 주는 것과 동시에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피타이저 메뉴인 '블루 베리와 참마' 요리부터 다섯 번째 코스인 '검은 마늘을 곁들인 소 볼살 찜'에 이르기까지 쿠 셰프는 광동 지역의 다양한 풍미를 선보인다. 교대로 나오는 '게살과 캐비어를 곁들인 해삼 조림' 요리는 마이 셰프의 전통 요리스타일을 보여 주며, 디저트인 '차가운 망고 사고 크림’은 황홀한 코스 요리를 향긋하게 마무리한다.

식사 경험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유유안의 김춘성(Jeffrey Kim) 매니저는 각 요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고 맞춤형 코스 별 와인 페어링을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또 쿠 셰프의 도장이 찍힌 유일무이한 '포 핸즈 디너' 메뉴는 기념품으로 집에 가져갈 수 있다. 이번 디너는 48시간 전에 미리 예약해야 하며 가격은 1 인당 260,000 원부터 시작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미쉐린 스타 2인 셰프의 '포 핸즈 디너'를 즐기시려면 +82 (2) 6388 5500 또는 restaurants.sko@fourseasons.com으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