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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여름 맞이 다양한 빙수 출시

 
April 30, 2021,
Seoul, Korea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 다양한 토핑을 곁들인 시원한 디저트인 빙수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신선한 제철 과일들로 상큼한 맛을 더한 메뉴로 선보인다.

호텔의 로비 라운지인 마루는 총괄 파티시에 알렉산드르 쉐술리(Alexandre Chersouly)와 그가 이끄는 팀이 만든 4개의 특별 메뉴를 ‘이 달의 빙수’로 번갈아 선보이고 3개의 메인 메뉴로는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주 애플망고 빙수, 베리 베리 빙수와 마루 빙수를 2021년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공한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이번 빙수 프로모션은 자몽부터 망고, 복숭아, 머스캣 포도에 이르기까지 제주도와 청송을 포함한 국내 전역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과일을 이용하여 만든 것이 특징이며 각 지역의 풍요로움과 매력을 선사한다.

"신선한 재료와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풍미 가득한 빙수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라고 말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총괄 파티시에 알렉산드르 쉐술리는 “호텔에서 많은 고객들이 우리 팀의 재능과 더불어 국내 여러 지역의 자연 그리고 풍요로움을 맛볼 수 있게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가진 특권이다”라고 언급했다.

제철 빙수 메뉴:

5월 -  시트러스 파블로바 빙수: 레몬 크림, 파나코타, 자몽 셔벗과 신선한 머랭의 상큼한 구성으로 만들어진 빙수

6월 – 사과 타틴 빙수: 바닐라 아이스크림, 휘핑크림, 캐러멜 푸딩, 소스 및 토핑으로 실현된 프랑스 디저트 같은 빙수

7월 – 포도와 샴페인 빙수: 샴페인 젤리, 유자 파나코타, 휘핑크림, 유자 셔벗을 곁들인 최고급 머스캣 포도 빙수

8월 – 복숭아 멜바 빙수: 바닐라 아이스크림, 복숭아 젤리, 라즈베리 소스, 달달한 복숭아와 아몬드의 감칠맛 나는 조합의 빙수

빙수 메뉴는 마루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운영시간 달라질 수 있음).

*무더위를 가시게 해줄 시원함과 호텔 밖을 나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제철 과일의 조화를 가득 담은 빙수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52,000원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