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고… 포시즌스 호텔 서울, 퇴근 후 즐기는 도심 속 해피아워 제안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깊어가는 가을, 바쁜 하루를 마친 뒤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다채로운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제안한다. 모던 일식 레스토랑 아키라 백과 스피크이지 바 찰스 H.에서는 각 공간의 개성을 담은 시그니처 요리와 칵테일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퇴근 후 가벼운 한 잔부터 친구, 연인과 함께하는 저녁 모임까지 취향에 따라 가을 저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모던 일식 레스토랑 아키라 백(Akira Back)에서는 셰프 아키라 백의 창의적인 감각을 담은 시그니처 요리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를 운영한다. 참치 피자, 시그니처 롤, 한우 타코 등 레스토랑을 대표하는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와인, 칵테일, 맥주 또는 목테일 중 원하는 음료 한 잔이 함께 제공된다. 감각적인 공간에서 시그니처 요리와 함께 가볍게 한잔을 즐길 수 있어, 퇴근 후 동료들과의 모임은 물론 본격적인 저녁 식사 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이용 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이며, 가격은 1인 기준 5만 9천 원이다.
한층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가을 저녁을 즐기고 싶다면 스피크이지 바 찰스 H.(Charles H.)를 추천한다. 호텔 지하 1층에 위치한 찰스 H.는 전설적인 여행가 찰스 H. 베이커 주니어의 여정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으로, 세계 각 도시의 문화와 풍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칵테일을 선보인다. 매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는 해피아워에서는 시그니처 칵테일 또는 논 알코올 칵테일 한 잔과 함께 트러플 아란치니, 쉬림프 칵테일, 한우 타르타르, 프라이드 치킨 등 개성 있는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5만 5천 원으로, 칵테일과 요리의 조화를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저녁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술을 즐기지 않는 이들에게는 논알코올 칵테일을 추천한다. 특히 찰스 H.의 시그니처 목테일 ‘오차드 피즈(Orchard Fizz)’는 충남 천안의 과수원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 배 주스에 모과와 호두의 풍미, 재스민 티의 청량함을 더한 메뉴다. 천안의 대표 특산물인 호두과자에서 착안한 디저트를 곁들여, 한 잔의 음료에도 지역의 풍미와 이야기를 담아냈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저녁, 바쁜 하루를 마친 뒤 각자의 취향에 맞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시그니처 요리와 칵테일은 물론 논알코올 음료까지 다양하게 즐기며, 일상 속 특별한 저녁 시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및 예약: 레스토랑 예약과 02-6388-5500
공식홈페이지: fourseasons.com/seoul
Seoul, 03183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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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Seasons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