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미식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테이 앤 다인(Stay & Dine)’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테이 앤 다인’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1박과, 1박 당 15만 원 상당의 크레딧(스위트 객실 이용 시 20만 원 크레딧), 그리고 사우나 혜택 2인이 포함되어 있다. 호텔 크레딧은 인룸 다이닝을 제외한 레스토랑•바를 비롯해 다양한 시설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미식•휴식•웰니스 등 고객 취향에 맞춘 맞춤형 호캉스가 가능하다. 사우나 혜택 또한, 휴식을 위한 라운지를 포함해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몸과 마음의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해당 패키지는 8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79만 원부터(세금 별도)이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이번 ‘스테이 앤 다인’ 패키지는 여름 시즌 동안 도심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호텔 다이닝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호텔 크레딧을 활용해 고객 각자의 취향에 맞는 미식과 웰니스 경험을 누리며 특별한 여름 호캉스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및 예약: 02-6388-5000
